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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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I는 동시대성(Contemporaneity)을 담아내는 <시대 감성지>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면서
서로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며 기쁨입니다.
그냥 옆에 있다고 해서 공감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서로의 위치는 달라도
바라보는 방향이 같다면 마음의 손을 잡은 동행자라는 생각입니다.
서로의 손을 잡기 위해서는
의미를 나누는 마음이 보여야 합니다.
JIBI는 그 마음을 여는 모습입니다.
공감의 고리가 된다면 더 없는 기쁨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